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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 디저트

평촌 빵집 라데탕트 LA DETENTE

 

요즘 가게 이름이 넘 어렵네요

인터넷 찾아보고 발음 보고 옴 

특이한 빵들도 꽤 있었다

그라탕 같은 빵은 처음 봄

 

인터넷에선 무슨 케익도 팔고 그랬던 거 같은데

너무 늦게 가서인지 종류가 많이 없었음

 

이 근처 가게들은 인테리어가 하나같이 깔끔하다 

보기 좋음

 

무슨 그림일까?

 

여러가지 자격증 등 뭐가 많으심 검증된 인재

 

 

\

다 비어버림...

 

개구리 캐릭터 귀엽다 ㅋㅋ

 

 

외관 사진

 

유우럽 느낌남

 

외국서 빵 사면 이런데 담아주는 게 간지나보였는데

실제 ->불편함

가방 필수

 

버터프레첼과 퀸아망을 샀습니다

아까 깨바게트도 있는거 봐선 깨를 좋아하시는듯

 

버터도 실하고 빵도 신기한 식감?

맛있었음

 

퀸아망은 사진이 없는데 할튼 퀸아망 그차제였음

맛있도라

 

 

잘먹었습니다-.